유통상이 아니라 브랜드 회사입니다
Y&Y MEDICAL은 2026년 6월 서울에서 설립됐습니다. 한국 브랜드 lēfilleo 하나에 집중합니다. 인허가와 함께 제품을 새로운 나라에 소개하고, 그 제품을 쓰는 의사를 교육합니다. 여러 시장을 어설프게 하기보다 적은 시장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시작한 이유
한국 미용 제품은 좋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한국을 떠난 뒤에 생깁니다. 1년째 멈춰 있는 인허가 서류, 교육 없이 제품만 받은 클리닉, 아무도 답하지 않는 질문.
창업자는 바로 그 일을 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한국 의료미용 기업을 위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파트너십을 만들고, 30회가 넘는 해외 전시회를 치렀습니다. Y&Y MEDICAL은 그 경험을 회사의 형태로 옮긴 것입니다. 유통과 인허가와 교육을 한 지붕 아래 두어, 판매 이후의 일을 판매한 사람이 끝까지 맡게 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결정이 나왔습니다. 카탈로그 대신 lēfilleo 한 브랜드에 집중합니다. 잘 모르는 제품으로는 의사를 가르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육을 마케팅 비용이 아니라 사업 그 자체로 봅니다. 시간을 가장 먼저 쓰는 곳이 YNY Medical Academy입니다.
중남미 독점 유통, 유럽 첫 납품, 피부과 전문의 다섯 분과 운영하는 월간 교육 프로그램.
모든 나라의 파트너. 시장에는 한 곳씩 들어가고, 어디에 들어가는지는 숨기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
2026년 11월 기준창업자
Lloyd Yu
창업자 · 대표이사
Y&Y MEDICAL을 세우기 전, 유종화 대표는 한국 의료미용 기업에서 해외 영업과 인허가를 이끌었습니다. 30개국이 넘는 유통망, 제품 런칭, 의료기기 인허가, 30회가 넘는 해외 전시회.
그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계약서에 서명한 뒤부터 시작되는 일을 하기 위해 Y&Y MEDICAL을 세웠습니다.